PC방에서 친구와 함께 소몰이를 하던 추억이 그립읍니다.

그런 추억의 디아블로2 : 레저렉션을 한지 벌써 25년이 되었다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그 추억와 함께 돌아온 새로운 DLC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