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 죽치고 앉아 정말 진심으로 게임해서
성역을 지키고 있었는데 현실이란 직장을 마주하며

다른 용사들이 지킴을 대신한다 생각하며 졸린눈
비비며 출근했지만 여전히 이 주체할수없는 악마퇴치 본능..

빨리 퇴근해서 한놈이라도 더 때려잡아
성역은 구해야 하는데 시간이 흐르질 않습니다

집에 가고싶다 디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