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신 깼는디 반은정신들깬 사이 에 어중간함
상태였는데
소변이 너무 마려워서
간호사선생님 저 소변마려운데
가면 안될까요?
싸가지 읎게 안된다고 그랬음
그럼 나보고 바지에 지리라는거야?숫자욕함
들은척도 안함
야이기지배야 그럼니가 내옷 젖으면 세탁비라도
되줄거야 옷이라도 사줄거야
뭐라도 좀 보러가는방법을 찾아봐 이돌대가리야
라고 숨겨왔던 나의 욕쟁이버전이 자연스럽게
나옴
수면깨니 혼자깨서 장실가서 소변누고 침대에
얌전히 누웠다고 보호자가 말해줌
그때는 폭언관련 제도가 없었을때라 처벌안했지
지금이라면 처벌받았겠구나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