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만 있던 원시고대 시절에 탈라셋 체라로 나름 열심히 돌다가 94찍고 (체라 소서 스킬포인트/갬블/크래프트 측면에서는 졸업) 시들해져서 접음.

악군이 나오고 바로 복귀해서 87까지 스탠 달리다가,

래더는 이제 겨우 그럭저럭 카셍을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돌 수준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매일 1-2시에 자다보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합니다. 출근은 해야되고...

4년 전의 젊음이 그립네요. 4년 후에는 또 지금이 그립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