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놈이 나한테 다가와서 살찐님
저 어젯밤에 님 보고 야한생각 했어요.
라고 대놓고 성희롱해서
팀장복지사한테 일렀는데
둘다 개인상담받고 대뜸부르더니
살찐님이 그런 뉘앙스를 풍기게 다니신거 아니냐고
그리말함 개빡쳐서 선생님 지금 제가 그회원을
그리말하게 유혹을 했다는거에요?
참선생님도 참 중립적인 생각을 하시질 않으시네요
전 그러한복장을 입은전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그회원하고 야릇한짓 야릇한대화를 한적도없고
남자회원들 돌보듯이 대했어요
선생님이 그리말씀하시니 서운 하네요.
본인도 아무말 하나 내뱉었음
상시녹음하고 다니라고
참 내가 아무리 못미더워도 그렇지 참 좋은복지사
만나는것도 운인것같고 분란일으킨다는 사유로
방출되서 결론은 임금님귀는 당나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