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만나서 한마디 했어요

너를 고등학교 때 만나서, 그나마 지금도 같이 만나는 거~
사회에서 알았더라면, 처음부터 상종도 안했을 거~

우리의 시간은 서로 다르게 흘러서
나란히 놓여진 기찻길 선로는 이미 벌어진지 오래고

네 자존감이 낮으니 자존심이라도 챙기는 거~

네 삶의 불만을 나에게 전치하여 투영하지 말고
네 삶에 집중하고 주변인들을 소중하게 여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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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변인들에게도 독한 말 하는 그런 년(!)입니다!!
우리 언냐들에게만 착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