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레저렉션 나오고 주변에서 하자고 꼬셔도 안했는데..

악술 나오고 얼마 안되서 레더 13기 시즌시작이라고 해서 하루지난 일요일 친한 동생이
꼬셔가지고 한번 해보게 됨
솔직히 혼자 했으면 이렇게 못했을거 같은데 초반에 룬워드하고 그 동생이 다 알려줘가지고
둘이서 악술로 무난무난하게 했던거 같음

솔직히 육성이 너무 쉬웠음 풀방인데도 불구하고 템도 제대로 없는데 다 쓸고 다니는거 보면서
와 이게 맞나 싶을정도.. 스킬트리도 둘이서 화염빌드 갔다가 심연빌드 갔다가 칼날빌드 가면서
부족한 부분 채워주면서 하니까 난이도 체감도 확 떨어지고

5일만에 둘이서 수수 하나 제작해서 동생이 수수 입고 키셋 작업 시작
바로 이틀만에 두번째 수수 마련 그때 자룬 시세가 카큐 기준 12만CP 였는데..
사실 운좋게 내가 자 로 벡스 이스트 를 먹었고 샤코도 2개 초반에 먹으면서 하나씩 차고.
동생이 베르 먹으면서 5일만에 수수 제작이 가능했던것..

한달 다되가는 시점에서 돌아보니 렙 97까지 찍고 템도 어느정도 거의 다 맞춘 상태고 
여유 자금도 널널하게 모아두고 이제는 좀 다시 스타도 하면서 여유있게 해도 될거 같음

근데 인간적으로 공역 파괴참은 너무 안나오는거 같음.
파괴참 하나 먹어보고 싶은데 공역방 그리 돌아도 안주고 애들 분노조절도 너무 잘하고 언제 한번 먹어볼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