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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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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게임하는 감성을 참 좋아했어요토요일 학교 일찍 마치고(우리땐 놀토가 없었음) 창문 열고 살살 내리는 빗소리 들으면서 온라인 게임 즐기던 때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RPG 장르가 대세였는데 ㅎㅅㅎ 뭐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저는 드로이얀, 천상비 이런게 기억나요 그거 말고 크레이지 아케이드, 크아도 너무 재밌었고.. 퀴즈퀴즈도 짱잼이었죠 그냥 그때의 설렘이 그립네요 그럼 오늘도 수고하세욧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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