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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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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빈컬에서 공포송곳니 아골문득 생각나서 몇판 해봤습니다.
싱글 99렙이고 8인방입니다. 아이템은 페블 고뇌 2자루에 안수를 껴서 훨윈드 12연타를 맞췄습니다. (찾아보니 안수 안껴도 12연타 되는 듯 합니다.) 생각한 세팅의 핵심은 1. 에드룬작 공포송곳니를 아골로 만들어서 앰플 효과를 받자 2. 트라빈컬에서는 의회원들 위주로 사냥하고, 의회원들의 히드라 공격이 무서우니까 아골을 화염면역으로 만들자 3. 용병에게 꺼불을 줘서 아골을 화염면역으로 만든다. + 전투지시, 외침으로 좀 더 튼튼하게 만든다. (아골은 기본 독면역이고, 속성 저항 최대값이 없어 저항을 100넘게 만들 수 있음) 4. 수수께끼로 적에게 붙어서 앰플 터지길 기도하며 사냥. 입니다. 용병은 야만 쌍수용병을 썼습니다. 느낀점은 1. 적에게 붙었을 때 앰플이 사종처럼 자주 터지는 않지만 33% 확률이라서 유의미하게 터진다. 2. 아골은 바바용병처럼 지가 건 저주를 함성으로 지우지 않는다. 3. 화염면역이라 8인방 히드라 공세에도 버티고 어느 정도 물리 공격에도 버티지만, 앰플을 맞거나 선고일 시 아골이 증발할 수 있다. 4. 아골은 의회원 주변의 블리자드나 번개를 쓰는 몬스터에게 엄청 약하다. (8인방) 입니다. 야만용사를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문득 든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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