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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22:47
조회: 6,480
추천: 1
용딘 세팅 좀 바꿔 봤습니다.이전 용딘 세팅은 통찰 용병 세팅이었는데,
쌍 역병 용병 세팅으로 바꾸면서 세팅 변경을 해봤습니다. ![]() 이전 세팅에서는 스몰참 위주로 맞췄었는데, 이번에는 마나 수급이 쉬운 그랜드 참 위주로 세팅을 했습니다. 용딘 아이템 세팅은 정손, 용갑, 용방패, 텔포 3솟 파깍 주얼작 티아라 하이로드 아뮬, 안수, 마흡 전투링, 업 귀 꿰미, 레이븐 알두르 부츠 입니다. 그랜드 참은 그랜드 올레피참, 피마나참, 패힛 마나참, 화염파괴참, 기드참, 올레 달려참 등입니다. 스몰참은 저항피+ 피마나 참입니다. ![]() 스위칭은 속죄가 달린 워샙터 콜투+ 영혼 방패입니다. ![]() 용병을 엑트2 기도 통찰 용병에서, 쌍 역병 용병으로 바꿔서 용병은 쌍 역병에, 길뚜 공속 올레 주얼작, 배신갑입니다. 갑옷은 인내, 명굴 수수도 써봤는데, 1인방에서는 뭘 써도 트라빈칼 정도 아니면 죽을일이 없어서 공속 빠른 배신갑을 착용해 놨습니다. 역병+ 고뇌 or 마소 or 법률 위반도 해봤는데 저의 경우는 뚜껑에서 텔포25회를 챙기긴 했지만, 대부분은 차지로 공격을 하고, 텔포는 간혹 사용하다보니 프렌지 용병이라도 못 따라오는 경우가 많아, 쌍 역병 용병 효율이 가장 좋았습니다. 세팅을 바꾼 가장 큰 이유는, 용딘 몸이 은근히 약한감이 있어 강화하고자 하는데서 시작했습니다. 통찰 기도 용병을 쓰면, 마나는 모자랄 일이 없지만, 통찰 기도 용병 만으로는, 뱀파장을 쓰지 않으면 피수급이 모자란 일이 제법 있습니다. 거기다가 앰플 같은 저주가 걸린 상태에서 차지로 들이 박다가 간혹 위험한 일이 벌어지더군요. 그래서 일단 쌍 역병으로 저주를 최대한 줄이는 세팅을 했습니다. 쌍역병으로 저주 시간이 줄어듬으로, 카생, 성채에서 생존력은 많이 올라갔습니다. 쌍역병 트랩씬 때는 레이븐링을 안썼는데 본체 쌍 역병이 아닌데다, 텔포를 무제한으로 할 수 없다는 점 떄문에 레이븐 링도 명중률과 민첩 올라가는 것도 나름 큰 장점이라 하나 끼워 줬습니다. 마나 수급이 통찰 용병을 사용할 때 비해서 문제가 되어 참과 링에서 마나를 최대한 올릴 수 있는 세팅으로 1000 이상을 맞춰 줬습니다. 이렇게 세팅을 해도 통찰 보다는 부족한 감은 있어서, 속죄 콜투로 간혹 피마나 수급을 해주구요. 개인적으로 마나통이 800 이하에서는 너무 귀찮았고, 1000을 넘기니 아주 간혹 피가 모자랄때 마나와 같이 흡하면 부족함이 없어질 정도 였지만, 개인 플레이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벨트를 베르둔고에서, 귀뀌미로 바꿔 줬는데 페이즈 정손 용딘의 경우 4프레임 질 세팅은 나름 쉽게 가능하지만 안그래도 물리뎀이 적다보니 페이즈 정손에 붙어있는 피흡만으로는 부족한데다 기도 용병도 빠져서, 귀꿰미에서 8%를 더 챙겨 왔습니다. 세팅에 정답이 있는 디아가 아니기에, 제 세팅 또한 마찬가지지만 고점이 높지 않은 용딘의 경우, 역병 용병을 사용하면, 용병 피격시 로레도 쓰기에(1인방에서는 거의 무쓸모) 조금 이나마 고점이 높아 지고, 통찰 용딘의 편의성에 거의 근접하면서도 생존력을 더 높힌 세팅이라 생각하는데 개인적인 만족감은 괜찮네요. 다들 득템 하시길 바랍니다.
EXP
1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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