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악군 공역에서 느끼는건 몹이 좀 강해져서 다원소적인 딜체계가 좀 좋은거 같고

원래도 해머를 좀 싫어하기도 하지만 악마와 언데드 국밥인 피스트의 상대적인 효율이 올라간 느낌입니다.

야수 베이스는 용병활용에 따라 아마 체감 성능차이 많이 날거 같고 설명이 너무 길어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이글을 쓴 추천 아이템이 하나 있는데 유니크 천상의 빛입니다

드림 2부위 혼란 발생과 빵빵 레지 준수한 디펜스 + 수수와 함께 악마잡으면 피가 34 이치킬로 몸빵이 대단해지죠

신뢰용병을 베이스로 , 새로나온 쥬얼을 활용하며 지증속이나 샤엘작 하고 (예전부터 불멸왕이나 시곤세트로 썼음) 호라존 세트로 공속을 맞출시 

열의 4프레임 가능하며

호라존 세트에도 지존 화염참 5장분량의 파뎀이 추가되며 본체 25선고로 효율이 더 올라가며

빙결 옵션과 온갖 스텟류 강타가 붙어서 필수템일거 같네요

또 추후 양쪽 오팔링으로 라이트닝 10증뎀+ 신규 파괴참에 붙은 라이트닝 증뎀 일으키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마검사가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