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1년만에 디아에 복귀하는 애기소서 입니다.
현재 하코에서 진행중이며, 5인방으로 사냥중 입니다.
하코1호기였던 팔라가 렉사로 장렬하게 사망하시면서 소서를 키우게 되었는데요
현재 52오더바바로 오더받으면서 오브히드라로 나메까지 무난하게 밀었습니다.

팔라가 유산으로 물려준 번개파괴참 하나 있구요
우움룬이 있어 초승달 제작까지는 가능합니다.
75까지 렙업한것도 파괴참을 착용하고 헬로 넘어가려 했던건데요
사냥을 해봐야 할겠으나 5인방은 가능하면 유지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체라로 갈지 노바로 갈지 고민중 입니다.
장비는 정말 맨땅 입니다. 영혼에 잠행, 전승에 고대인의 서약입니다.
어찌어찌 헬에서 레지는 어느정도 맞춰지는데, 번개참 착용하면 처참하네요 ;;;
레지생각하면 노바로 가서 마나보호막으로 레지상관없이 진행할까 하다가도
근접이라 위험요소가 있어 문의 드립니다.
한번 죽으면 끝나는 하코에서 어느방향으로 육성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