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호라드릭 빛기둥 말고 다른 강조 장치는 없을까 하다가 아케인 룬을 쓰는 것을 발견해서 조사해보았습니다.

아케인 룬은 액트2 탈 라샤의 무덤을 찾는 힌트가 되는 그림들인데요, 소환사가 있는 곳 뒤에 둥실둥실 떠있는 녀석이 있습니다. 이것은 paricles 파일로 정의되어있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케인 룬은 다음의 7종입니다.




경로는 data/hd/vfx/particles/objects/vfx_only/arcane_rune_X/vfx_arcanerune_X.particles 입니다. 여기서 빨간 대문자 X를 1부터 7까지의 숫자 중 자신이 원하는 것을 넣으면 됩니다.

사용시 주의하실 점은 VfxDifinitionComponent의 hardKillOnDestroy값을 true로 주셔야합니다. false로 한 경우 해당 효과가 사라져야할때도 파란 안개(?)가 남아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