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수수를 나눔 해왔는데, 수수를 나눔 하는 것이 의미가 있나 싶네요.

수수께끼의 수요가 높은 것은 맞지만, 나눔 품목으로는 의미가 많이 퇴색하는 것 같아 보여요.

필수품이 아니라 사치품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수수 없어도 헬 액트1 넘기는데, 전혀 문제가 없거든요.

무공이나 소집 신뢰 고뇌 이런 것들이 나눔이라는 취지에 맞나 싶어요.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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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은 오늘의 매직 넘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