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넘은 고딩때 추억 떠올리며..
2주전부터 다시 디아2 하고 있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스탠인지 래더인지도 모르고 시작해서
어릴때 기억 떠올리면서 재미나게 하고 있는데..
과거랑 다른게 룬이 참 중요하네요.

서풍으로 시작해서
통찰활 쓰다가 한계가 와서
코룬을 어째저째 겨우 하나 습득해서 
조화라는 활을 만드니 겨우 할만해져서
수많은 비명소리(죽을때 나는...ㅋㅋ)들어가며 겨우 액트5 진입했습니다.
대미지가 더이상 잘 안나와서 이건 답이 없다 싶어..
액트1에 탑뺑뺑이, 메피스토 수시로 잡아보고있는 와중에...
액트3 몹 밀집지역에서 한번 사망하고 시체주으러..
수십번 시도하다가... 실수로 노말무기클릭 한줄도 모르고....
시체를 찾지못하고 종료.....
다시 방을 만드니....활이 없어졌네요......웬 노말 망치하나들고 떡 서있더군요....

현타가 와서 한참..멍때리다가....
이전에 쓰던 통찰활을 들고 다시..
코룬 하나 주워보려고 탑 뺑뺑이 돌고있는데...
코룬은 커녕..15번 이상 룬은 죽어도 안나오네요..

고민하다가 염치불구하고 구걸해봅니다..ㅠㅠ

안쓰시는 조화활 이상 무기 나눔해 주실 분 있으실까요?
ㅠㅠ

방/비번
zxc22 / 123

입니다...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