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빌드에서 데미지가 가장 뛰는 순간은 위세도 광신도 집중도 아닌 앰플이 걸리는 경우 입니다 

물리 내성도 지워지니 앰플이 그 어떤 오라보다 코어인 건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습니다

1인방이나 풀방이나 데미지가 남는 경우라고 본다면 신성한빙결 오라도 좋은 선택이 됩니다

광신오라는 속박한 몬스터가 직접 타격을 해야 앰플이 걸리죠 수수컨이나 칼날이동컨 죽음의징표컨 이 필요한데

신성한빙결은 틱데미지로 인해 몬스터가 화면에 보이는 순간 앰플 저주가 바로 걸리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장시간 사냥이면 따로 컨 없이 앰플이 무조건 즉발로 걸리는 건 엄청난 편의성 입니다

몬스터를 느리게 만드는 것 또한 생존에 큰 도움이 되며 메아리 특성상 마우스 방향 조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몬스터가 느려지면 그만큼 조준도 편해 집니다

수수가 있으면 텔포 뛰며 몬스터 근처를 지나가도 앰플이 바로 걸리며 

래더 맨땅 기준 수수가 없다고 해도 화면에 몬스터가 보이면 바로 앰플이 걸려버려 엄청난 사냥 편의성을 보여 줍니다

제가 사용 중인 오라는 위세(용병) 집중(긍지) 신성한빙결(악마속박) 입니다

선택은 당신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