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개초보에게 이런 시련을...

구글링과 인벤을 얼마나 들락날락 했는지 모르겠네요 파밍하는 장소가 맞나 싶을 정도로 찾아봤습니다.

#저같은 초보가 있을 수 있어 살짝 정리

1. act1 - 구멍 (피트라고 부르더군요)
외부회랑으로 왼쪽으로 내려가 큰 문열고 길따라 가다가 동굴 같이 생긴 구멍이라고 적힌 던전으로 이동.
일단 이곳이 모너크의 성지라고 할 정도로 유명하다는데 어제는 1솟 모너크, 매직 모너크 2개를 봐서 그런지 더욱 희망고문이 있었습니다. 이때 어느분께서 매찬을 최대한 0에 가깝게 하라는 글을 봤네요.

2. act4 - 혼돈의 성역 (카오스 생추어리라고 대부분 부르십니다)
디아블로를 맞이하는 봉인해제흐는 곳으로 개인적으로 길도 걸림없이 깔끔해서 여기를 좋아하는데 레지가 너무 부족해서 해파몬을 앞세워 조심조심 트라이했지만 한 번을 못봤습니다. 검색을 해보면 여기서 잘나온다는데.. 

3. 공포의 영역
공포의 영역 지역은 레벨이 높아 높은 등급의 아이템 드랍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면서 악마술사가 아니었더라면 과연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자주했습니다. 근데 1인 플레이시에는 전혀 못봤고, 방금 막 공방 2~3명 있는 자유사냥 방같은 찾에 들어가서 돌았는데 흰색 모너크가 나오더군요. 차라리 소켓 없이 흰색이 낫겠다 싶었는데 라주크한테 바로 줘서 뚫고 준비된 룬 박았습니다. ^^







뿌듯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