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도와 주십시요.

한시간째 훈련장 나락 오가며 두들겨봐도
모르겠습니다..

고민한다는건 ㅎㅎ
둘 다 구려서 그러고 있는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