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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23:50
조회: 967
추천: 4
팬페 양일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 ![]() 감사하게도 지인분들이 수제 간식들과 간단히 먹을것들을 많이챙겨주셔서 진행내내 밥안먹고 칼로리를 보충할 수 있었네요 첫째날에 고대인로브 입고 지쳐서 앉아있었는데 어떤분이 간식봉투도 주셨고, 포카나눠드린분들도 하나씩 건네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다들 슬슬 집도착하셨거나 들어가실텐데 안전한 귀갓길되세요 +) 웃겼던거. 런칭 날짜 하나씩 공개될때마다 터지는 비명 장관이었음 솔직히 다들 12.3 은 예상못했잖아요 일단 저부터 전 내일 오케콘도 갑니다 혹시 포카받고싶으셨는데 못받으신분들 있으시면 슬쩍 인장>링크 사이트에 있는 오픈카톡 확인해주세요 슬쩍 오시면 닌자처럼 건네드립니다 (근데 진짜 몇장 안남았어요) |



아젬 






소환사 외길인생을 걷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