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폭팔 - 기운조절, 급소폭팔
-> 고대의 기운 습득 및 짧은 쿨을 이용한 딜사이클 중간중간에 짤딜(8포 줄 곳 없어서 하나 더줌)

마력의 질주 - 폭풍의 질주, 약점포착, 파괴전차
-> 순간적인 폭딜 갑 of 갑, 쫄은 물론이고 보스한테도 딜 준수함.

엘씨드 - 소환 유지, 갑옷 파괴, 엘리트 소환
-> 써보면 알지만 보스전때 방깎 및 엘씨드 자체의 딜이 장난아님. 1트 마나증폭과 소환유지는 취향차. 마나증폭은 보통 엘씨드 - 마력의 질주 같이 폭딜 할때 사용하지만 엘씨드 자체의 딜도 좋고 갑옷파괴를 조금이라도 유지하기 위해 소환 유지 줌.

윙드 스피릿 - 마나회복, 썬더스피릿
-> 쫄 처리, 원래는 홀딩기 안쓰려고했지만 딜사이클 돌리고 현타왔을때 보스를 맞추든 못맞추든 마나수급을 위해 감. 보스 맞추면 베스트, 못맞춰도 어짜피 다른 스킬 쿨이라서 계속 쓰고있으면서 마나를 회복해줌

대지붕괴 - 대균열
-> 보스 무력화용, 쫄 마무리용

물의 정령 - 마나회복, 약점포착, 정령의 지혜
->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보스딜, 백어택 가능, 마나회복을 들어줌으로써 보스전때 마나오링 극복.

고대의 창 - 고대의 흐름, 대지의 창, 응축된 힘
-> 보스전때 생각보다 고창 타이밍 나옴. 보스전 무력화, 강려크한 딜

레이네의 가호 - 기운집중, 보호막 강화
-> 정령의 구슬 습득용, 순간 생존용


서머너한테 가장 중요한건 딜도 아니고 쿨도 아니고 dps도 아니고 마나회복인듯합니다.

나중에 마나회복에 관련되서 템이나 기타 컨텐츠가 나오게 되면 몰라도 지금은 마나회복이 갑..

그리고 윙드 스피릿을 보스에 꼭 맞춰야 한다는 생각 버리면 쓸만합니다. 맞추면 좋지만 못맞춰도 어짜피 현타기때문에 마나수급이나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