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른 고수 바드햄들처럼 미친듯이 잘하는 바드 아님
벅샷코어에 사홀들고 트라이하다가 자기객관화하고 서곡으로 바꿔들고 깸(클리어 당시 찬조 20퍼 태수 1500퍼)
진짜 이번에 새삼 다시 느끼는 건데 바드는 바드 본인도 본인인데 딜러하기 나름이란걸 크게 느낌
같이 고정으로 같이 가는 딜러분들이 깎일수록 케어난이도가 내려가는거+낙공피 유지하는 게 너무 크게 체감됐음
그리고 클리어 할 때는 파티에 워로드(고기인데 넬라 들어주신걸로 기억)분 계셨는데 바드에게 워로드는 그냥 신이었음

결론은 뭐다? 바드는 딜러분들도 잘해야 고점이 빛을 발하고 워로드는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