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333 초반엔 랭커들부터 아래라인까지 돌이 바리에 물린거 아닌이상

대다수가 질증 스타트였는데

지금 보면 저받 바리 타대 등등 가지각색으로 분포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질증이 호불호가 엄청 갈린다는거임

적응 잘하면 아무 문제 없는 고점 각인이고

적응 못하면 사이클 밀림 느려서 답답함 등등 기존 바리 쓸때보다 더 떨어지는 고점을 볼수있고

그래서 저받이나 타대 안배운 사람들은 버렸던 바리를 다시 주워다가 쓰는 사람들도 많고

정답은 없는것같습니다

누군가 각인을 추천하면 굳이 강요는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