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때 클래스벽 느끼고 마지막 희망 밸패보고 패치내용 꼬라지보고
이때부터 이클칭호 과감하게 포기후 막차 칭호버스 헐값임에도 포기함

그렇게 시간나는대로 소소하게 쌀캐러 다님
예전만큼 아니지만 현재 진행형임

이미 신뢰도 오링난지 오래라 수수료 무시해도
모바일 과금 2트럭 꾸준히 나오는게 신기함 

아무튼 다른 모바일 게임이랑 같이해보면 느끼는것지만 로아는 가볍게 하는게 좋은것같음
위로 갈수록 도파민보단 스트레스가 더큰것같음

그동안 밸패마다 눈팅 관망해왔지만 
선발대 소서 유저분들 정말로 진짜 고생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