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소문 나서 역대급 유입

보통 이벤트 크게해서 인겜 유저들도 이건 ㄹㅇ 할만한데? 싶어서 말하고다니면 입소문나서 유입, 요즘은 이걸 스트리머들이 맡고있음

2. 친구들과 다같이 유입

1번과 비슷하지만 2번은 그냥 내 무리에서만 하면 되기에 그냥 조금씩 오르는 느낌이지만 잔존률은 1번보다 높음, 보통 친구들 모아도 현실적으로 4~5명이지만 로아는 4/8이 딱딱 나뉘어있는 구조상 공방사람을 모아야하고 이거 자체가 부담인 사람도 많아서 보통 한명두명 접다가 그 파티 깨짐

3. 새로운 모드 출시

보통 새게임 나온대 해서 어그로 끌리거나 추억의게임 클래식 나온대해서 어그로 끄는 형식으로 한번 싹 받고 어떻게든 잔존시키는 형식, 요즘 많은 알피지들이 클래식 내려는 이유임 이만한 어그로가 없거든

로아는?

1번은 오히려 산악회 로아정등 고로시로 로아판에서 스머 쫓아낸게 인벤이고 방송적으로 시청자가 줄면 줄지 늘어나지 않는인거 소문 다 났는데 스머가 올리 없음

2번은 친구들이랑만 하고싶은데 인구수는 4/8 딱딱 맞춰야함 > 내가 빠지면 공방 받아야한다는 부담감 큼 그냥 8인레이드면 8인이하로도 출발 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패치하거나 올 싱글 내주는거아니면 뉴비입장에서 답 없음

3번은 로아에서 클래식 내면 개쳐망할거 뻔하고 (추억도없고 게임도 별로였고 운영도 병신일거 뻔함) 30추에 있지만 챌섭같은 초기화섭? 6캐릭 제한이 있는 순간 원래 유저들은 배럭 갈려던 타이밍 아니면 친구 있는거 아니면 아무도 안할것, 뉴비들도 챌섭 끝나고 잔존률? 싱글레이드 끝나는순간 0임

해결법은 로아가 대외적으로 일 ㅈㄴ 열심히해야하는데 내부적인 일만 하려하고 그것조차 찐빠 ㅈㄴ내서 문제임 전재학이 정신차리고 금강선 불러와서 방송때만 도와달라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