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하다가 복숭아뼈 금가서 철심박는다고 입원했는데 내가 만만해보였는지 신입초짜 간호사를 데려옴

원래라면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팔만 쭉 뻗고 링겔?바늘? 꼽았을텐데 침대 밥상 올려서 위에 얹어 놓고 함.

근데 혈관을 못찾겠는지 진짜 바늘로 10번 가까이 찔렀던 거 같음. 그러면서 팔을 자꾸 자기 쪽으로 가져가는데
슴 부분이 닿았음.. 근데 모르고 열심히 혈관 찾더라. 
그러고 있었는데 옆에서 엄마가 짜증내더니 잘하는 간호사 데려오라해서 다른 분이 와서 바로 꼽고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