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어쩌고 하니까 생각나는게

나 어릴때 아빠가 회사좀 규모있게 하다가 시원하게 말아먹어서
수십억 빚있어서 

부모님 두분다 신용불량자 직행하고
수입은 있는데 빚갚아야해서 사실상 수입이 없는 수준에

식당차려서 나름 장사좀 잘되고있었는데
광우뻥 개씨발 좆같은새끼들이 대국민 사기극 펼쳐서 시원하게 2차로 말아먹고

집이고 뭐고 다팔리고 몇년동안 법원다니다가
나중에 채무조정되서 뒤질때까지 매달 얼마씩 내면서 ...........
귀찮다 이하생략

암튼 지금은 살만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