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6월 일정 미리 잡아놓으려고 이때 라이브 또는 행사일정 없는지 이때 일정 잡아도 되는지 물어보았는데
아직 잡은 일정 없다고 잡을거면 잡으라고 해서 잡아두었더니

거래처에 일정 요청드리고 반쯤 확정 내놓고 물품들 요청하려 단체방에 올리니까
갠톡으로 자기 이날 할거라고 미루라고 말하는건 시비거는거 맞지?

어차피 그쪽이 선임이고 그쪽이 수수료도싸서 미리 이야기하면 조정할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통보당하니까 엄청 짜증나네

직속 사수가 잘 다독여줘서 여태 참았는데
요즘 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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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어딘가에 싸지르고 싶어서 쓰는 글

그 선임 업적
시작 : 작년 12월 업무 분배로 몇몇 내가 채널 가져오게됨(팀장님 판단)

1. 이전 행사 이력 및 제안서 파일 공유 요청
 -> 파일 삭제해서 공유 못해줄거 같아요 그때그때 물어보면 도와줄게요!

2. 해당 행사 이력이 없어서 한번 도움 부탁드립니다!
 -> 이거 그냥 이력 보고 해주세요!
 -> 이력이 없는데요..? - 결국 MD님이랑 소통하고 타부서(물류) 팀 도움 받아서 이전 이력 찾아냄
물류팀에 요청하게 된것 부터 어이없었음

3. 도와준다면서 미팅 들어와서 사고침
(이건 스토리가 길어서 간단 요약) 
사내 정책상 가격 인하 불가 건 가격 인하 가능하다 이야기
미팅 후 회의에서 "내가 언제요?" 시전

4. 대면미팅 협의 후 본인은 안감(이건 좀 잦음)
사고친 미팅에서 오랜만에 한번 뵙고 이야기해요~ 하면서 대면 미팅 약속을 잡음
-> 미팅 날짜 다가올 때즘에 업무 있다고 안감

이딴게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