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알고 지낸 지인이 원래 칭호런같은거 관심 없는 사람이고 3막쯤 접었다가 세르카쯤 복귀해서 스펙 이제 좀 따라오기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칭호런 하고싶다고해서 10시간 박아서 성불시켰다
이사람들 꺾일뻔한거 머리채 잡아가며 성불시키고나니까 엄청 좋아하고 고마워하더라

[뿌듯요즈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