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영2 덜 다녀봤구만 ㅋㅋㅋㅋㅋㅋ

3천점은 발에 채일만큼 있고

2천점대도 보이고

서폿 노보석은 진짜 개쳐흔하게 있음


처음엔 노보석 보일때마다

다 잡고 나서

보석 좀 끼고다니십쇼 하고 한마디 하고 나왔는데


요즘엔 그냥 말도 안한다.

이젠 일일히 채팅 하기도 귀찮고

세팅이랑 별개로 플레이만 사람같이 하고 있으면

금방 잡으니까



근데 갑자기 개빡치네?

전에 어떤 도화가련이

내 일격 스커 보고

보석 7개 꼈다고 탈노 부르고 나간거 생각나네

미친년..

보석 7개만 끼고 그 도화가보다 점수 높았는데

씨발 요즘 게임 꼬라지가 이게 맞나 싶다....


겜도 모르는 새끼들이 남의 스펙에만 각박해져가지고

애초에 낮은 스펙인 것도 아니고 그냥 그새끼가 ㅈ도 모르는거지만

아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그냥 좀 쳐돌아 씨발

누가세든 약하든 어차피 맨날 하는 일숙인데 그냥 돌면 겜이 쳐망하기라도 함?

패널티 10분 기다리는게 더 아깝다 시발 ㅋㅋㅋㅋ

나도 매일마다 잔영2 8개씩 도는데

노보석 나이스 보여도 걍 돈다.

시발 그새끼한테 염병 떨 시간에 그냥 잡고 나오는게 빨라서


내가 아무리 염병해도 매칭실수 하는애들은 줄어들지 않는다.


노보석 매칭

서폿 카던셋 매칭


위에 새끼들에 비하면 쌀숭이 매칭은 선녀임 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