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심연의 군주?
아니.. "몽환의 지배자"
앜패 전 소울 브커 없고 빛암수릴레이하고 마이크로 암수콜 빡빡하게 하고 올강투가 떠야 딜이 밀릴시절
얘만큼 긴장감 있는 레이드 없었을 듯. 일단 무공칭호라 한 명 뒤지는 순간 여기저기 한숨 푹푹쉬고 성불자 한 5명이서 시발소리 나오고....
사실 뭐 이클 심군도 무공칭호였으면 긴장감 좀 있었을 듯 너무 싱거워....
더퍼때 칭호런 했으면 이기분 이였을라나 더퍼때마다 접고 칭호만 따서 몰루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