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대응 존나늦고
패치 고봉밥이고
딱히 라방을 자주하는것도 아니지만 소통하는 날도 시원하게 긁어주는 것도 아니고

모아서 얘기하면 그냥 개발팀의 열정이 예전만큼 잘 안느껴진다 정도?
예전보다 많이 가성비를 챙기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낭만을 부르짖던 게임이라 좋았는데 요즘은 본인들의 정체성을 잃은거같아서 아쉬움

그거말곤 딱히?
여전히 게임은 재밌음. 낭만에 취해살던 그 시절이 언젠가 다시 반짝일거라고 믿고있음
적어도 전재학이 떠나기 전까지는 그렇게 믿으려고
재학이형 눈이 한번씩 반짝여서 못접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