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경기도권 출신
"xxxx는 제가 잘못한 건 맞는데, 솔직히 누가 요즘 xxxx합니까?"

(지가 뭘 잘못했는지 아는데 대부분 사람 실드켜고 합의하려는 사람이 진짜 많음)

■ 경상도 (남도이 강함) 출신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문제 문의하러 와서 하는 방법을 말해줘도 저렇게 하는 인간 많음. 가오가 머리를 지배중 강약약강을 자주 보여줌)

■전라도 (남도이 강함) 출신
"xxxx기업이 옆집 구멍가게나? 대기업이 왜 이렇게 일하냐?"

(대충 예를들면 은행업무를 카드사에 연락해줬으면서 같은 모기업이니 너네가 해결하라는 식. 약간 대기업에 피해의식이거나 대기업은 나쁘다라는 투가 많음)

■ 충청도 출신
" (느림) 근데요 제가 이해가 안되요"

(내용 잘라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면 그건이해함 근데 그걸 본인 상황에 넣어서 말해주면 이해 못한다함..)

■제주도 출신
"$¥$¥¥$¥¥$$¥¥¥¥$$¥"

(네? 고객님? 한국어를 해주세요.)

■ 강원도 출신
"왜 여기는 안되요"

(죄송합니다 진짜 거기까지 서비스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