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보고 예전에 잠깐보다 헤어진 사촌동생 생각났음

하루종일 눈꺼플뒤집고

자기 부모가 대판 싸우는데 분위기 파악못하고 문앞에서 춤추고

다 같이 밥먹는데 갑자기 바지 내리고 엉덩이 구멍내밀면서 방구끼던 아이였는데

잘 살고있으려나... ㄱ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