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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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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한편 써보았습니다.뻔한 여자들의 유혹엔 미동조차 없던 내가, 치마를 걸친 소년의 은밀한 비밀 앞에서는 터질 듯이 당당해진다. 아, 나의 본능은 선(線)을 넘을 때 비로소 깨어난다.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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