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지인을 통해서 듣든 우연히 마주치든 근황 보면
한결같이 병신같이 살고 있어서 놀랍지도 않음

역시나가 역시나고 사람은 고쳐서 못쓰더라
본인 선견지명 지렸다
저런 새끼들랑 부대끼고 지낼바에 홀홀단신으로 살다 죽는걸 택하겠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조상님 아자쓰!!!!!

방금 상쾌하게 7시간 풀숙면 조지고 일어나서 모든것에 감사함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