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구간 아니면 디코 안하는편인데
디코안하면서 깐부로 다니는 사람 있음?

친구들이 갑자기 접어서 방생됐어
기존에 깐부?하고 싶어하시던분들 거의 다 숙제뺄때도 매번 디코오라고 하더라

1. 퇴근 후 말할 힘이없음
2. 여목못냄

이슈로 디코 힘든데 나같은 찐따는 그냥 공팟다니다가 홧병나서 뒤져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