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수술하는데 시간을 모른다고하고
병원관계자도 모른다고해서 8시 30분 진료시작시간이라 그때 맞춰서 가고있는데
생각보다 더 빨리하네 ㅜ  ㅜ불효자인듯
걸어갈 생각하다니 미리 기다릴껄
물론 30분까지 도착할 생각이었음
큰 수술은 아니긴한데

사실 엄마도 수술들어갈때 집에서 출발하라는거
제가 들어가는거 보고싶다는거 가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