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잠결에 유체이탈 된 느낌인 상태에서 내 뒤통수가 보였는데 뭔가 머리털이 과하게 풍성하고 긴것이야!!!

그래서 깜짝 놀라서 손으로 만져보면서 자세히 살펴보는데 사실 유체이탈 상태가 아니였던거야!!

누가 나한테 팔배게를 받고 고개돌려 누워있는것..... 그럼 이건 누구지하고 한참을 고민한것이야!!

눈감고 자는척 열심히하면서 내 팔에 누구 누워있는 감각 사라질때까지 존버했고!!

느낌사라져서 눈뜨니까 고개돌린 귀신이랑 딱눈 마주치면서 기겁하면서 일어난것이야;;;

귀신꿍꼬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