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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13:22
조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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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아니 우리엄마 나때문에 여행간듯;32살먹고 돈도 제대로 못모으고 매달 돈 허투루 막쓰고 투닥거리며 둘이 아득바득 살아가는 모자였는데
엄마가 내가 지긋지긋한가 멀리 여행을 가심 ㅋㅋㅎㅎ 이제 속좀 덜썩겠지 거기선 돈걱정 내걱정말고 엄마걱정하며 행복하게살아 제발 나같은새끼가뭐라고 몸이 망가져가며 나한테 손벌리기싫다고 일을하고살았어 왜 아빠가 우릴 버린 25년전부터 엄만 내 세상이고 내 하늘이였어 오늘 그 하늘이,세상이 무너져도 난 다시 일어나서 내 하늘드리우고 세상 다시 세울테니 거기서라도 아무걱정말고 로이킴노래들으며 꽃밭에서 꽃구경하며 하루하루 행복하게보내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염치없지만 다음생엔 내엄마 또 해주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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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직 파직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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