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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22:28
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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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패닉은 올 수 있긴 하지전쟁에서도 훈련된 군인조차 흥분과 두려움 패닉에 빠지는 경우가 꽤 많다고 들음
그것을 통제하는 것이 지휘관과 지휘자의 역할인 것이고 저 시민을 총으로 쏴버린 여경은 훈련과 실전 경험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봄 근데 보통 이런 경우면 사수가 붙어야 하는데 사수 어디갔는지 모르겠네 내가 말한 지휘관과 지휘자의 역할을 사수가 해야 하는데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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