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카테고리의 글을 적었음 심지어 몇 남지 않은 방송인 분들도!

내 소견이 누군가에게 긍정으로(?) 다가갈 수 있겠지만 누군가에게 올바른 이슈의 논쟁 없이 감정 싸움으로만 번진다면 그것도 내 필력의 부족함이기 때문에

그리고 무엇보다 적어도 로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직 더 많다 느끼고, 내 머릿속과 마음에도 흠칫거리는 고민과 말은 서면이나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에 이득이 많다는 것을 삶의 경험으로 알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로아가 앞으로도 사랑받기를 바랄뿐!

여전히 로아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