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 노트 1년 넘게 안 보며 현실을 외면 할 때는
그나마 마음이 편했는데

구조 개선이라는 희망 고문 발언 뒤에 따라오는 빨간약이
너무 아프다..

차라리 라방이라도 켜서
"슬레이브 뭐 문제있나요?"
오피셜로 한 마디만 해주라...

ㅈ같은 구조와 패싱은 단념하고 체념해서 괜찮은데
매 번 그 구.조.개.선 이라는 희망 고문 뒤에 마주하는
빨간약이 사람 너무 우울하게 만든다...

딱 한 마디만 해줘

"슬레이브 뭐 문제있나요?"

내가 섭종 할 때까지 패치 내역 따위 열어 보지 않을 수 있도록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