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젬깎이나 엘릭서같은거는 다른사람에게 위탁함 자기가 손대면 망할거같다고 디코부르고 난리남
2. 동투력이랑 가면 아예안뜨거나 투사고 본인이 투력제일 높을때는 잔혈이 안뜸 잘떠봤자 강투임
3. 트라이 데리고가면 얘 때문에 진도도 안나감.. 결국 사람 하나 없는 셈치고 클리어하거나 각자도생으로 깨는걸로 결론 지음
4. 항상 접속하면 무한가토하거나 트리시온에 있는건 보이긴함.. 어떻게든 스펙은 잘 맞춰올려고하긴함
5. 본인이 못하는걸 알아서 미안하다는 말 달고삼..

은 사실 내 얘기임.. 님들이라면 데리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