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표팀을 이끄는 제시 마치가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공전에서 승리후 축하를 받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한때 한국 축구대표팀 후보로 거론됐던 제시 마치 감독이 이끄는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A조 2위로 32강에 오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대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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