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깻더니 공낙이 .....ㅎ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치였는데

밑찬 먹은거 보자마자 부뼈제압러들에게 감사콩 씨게박았다..

홀딩저가 하고나서 소나티네는 쉬운데, 

그 찰나의 순간에 진짜 잘만하면 음진/천상 쓰고 저가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어서 빡셋던듯

사실 나중가서는 2대난에 눈이 멀어서 걍 공낙유기해버림ㅋㅋㅅㅂ

늙크크 버러지폿이랑 깨줘서 고맙습니다들........

ㅠ그래도 성불했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