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호런 있을때마다
특정직업 걸러지고 불탔는데
벨가르딘은 다른때보다 밸런스 여론이 훨씬 조용해
"로평 = 곰수사 너프"
정말로 이게 답이었나?!



노잡무공 너무 쉽다고
선긋기 실패아니냐 하는말 나오는거 보면

성당2단 어렵다고 울부짖던 로벤 상대로
벨가르딘 난이도 조절 딱 맞게 한거 아닐까



딱 한가지 아쉬운건 이번 6주 정복전에

"8명 모두 완갑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노잡 무공"

이 미션이 있었어야 했다

- 선발대를 위한 희소성
- 바쁜 직장인 유저들 꼽지 않게 하기
둘 다 만족시킬 방법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