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신스킬은 토금파금을 대신 해주는 스킬로 나왔습니다. 이 의미는 현재 운영진 분들은 
속성연계로 인한 스킬 초기화를 호영의 컨셉으로 못박았다고 생각합니다.
5차 스킬 산령소환에도 속성연계시 추가타가 있는거 보면, 
이런 상황에서 속성연계 삭제는 좀 물 건너간거 같아요.

그럼 토금파금을 계속 써야하는거 아니냐? 

사실 우리가 원하는건 파초풍을 안쓰는것이지 = 강제점프를 쓰지 않는것이지 속성연계는 사실 상관없습니다. 

그렇다면, 
운영진 분들이 원하는 방향 = 속성연계를 해서 스킬을 초기화
우리가 원하는 방향 = 강제점프 안하기

그럼 토금파금을 안하고 속성연계로 인한 스킬 초기화를 살리는 방법이 무엇이냐

천지인 환영으로 2초에 한번씩 모든 속성분신 공격을 때리면 됩니다.

현재 천지인 환영은 2초에 속성분신이 2개씩만 나가서, 
파초풍을 써야 초기화가 되는 형식이라 문제였던거지 이렇게만 하면 문제 없어요.

신스킬로 초기화할때 금고봉 초기화와 겹치면 어떻게 하냐?
스택화 시키면 됩니다. 속성연계 한 횟수만큼 금고봉 스택이 쌓였으면 좋겠네요

사실 운영진 분들이 토금파금을 컨셉으로 생각하고있다면 답 없긴합니다 ㅠ
근데 만약 토금파금이 컨셉이라면, 저는 공중캔슬이동기를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론 : 신스킬 나오면 문의 많이 보냅시다. 이펙트는 예쁘게 잘받아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