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신궁 무릉 정지 같은거는 특정 커맨드를 고의적으로 자주 이용한 정황이 계속 발견되니까 정지할 명목이 있는건데 

이번 사태 같은 경우 메카닉 버그를 고의로 사용했는가? 아닌가? 를 판단해야 하는데 운영 정책상 카톡, 디코 등 외부 프로그램으로 한 채팅으로 고의성 판단할 규정이 없으니까 리부트 케이스랑 오로라 케이스를 비슷하게 취급한거라고

이건 규정의 허점을 보완해야할 문제는 있겠지만 앞으로 버그성 플레이는 인게임 채팅없이 써도 괜찮다? 가 아니라고... 오로라 파티가 주기적으로 메카닉 채용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해 함구하고 클리어만 했다면 모를까 일회성으로는 버그의 고의적 악용이다라고 판단하기 힘들었던거지, 심지어 이번 버그가 시간을 두고 공공연하게 알려진 버그도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