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반복 작업이고 지겨우니까

대리맡기는게 이해가 가긴함

(대리하라는 뜻 아님. 그냥 그 마음은 이해가 간다는거뿐임)

근데 보스까지 대리를 맡길거면...

게임을 하는 이유가 뭘까 싶음....

이 겜에서 제일 재밌는 컨텐츠 중 하나이자 스펙업의 목적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