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7-28 00:31
조회: 2,250
추천: 0
신규 보스<벨로드>(수정중)
스토리
이 저격수의 알려진 정보는 전후무후하다.
다만,오래전 마족들이 세운 제국인 레드데몬 제국에서 활약하다
반역을 꿈꾸는 짓을 하고,실제로 보병기지를 급습해
강력한 스킬로 200여명을 죽이고는
진압하러온 기병 부대의 선봉대를 전멸시키고는
멀리 귀향을 가 쇠사슬에 묶여 평생을 보낸 '벨로드'라는 거구의 궁병의 지휘관과 너무 닮았다는 점..
일설에는 그가 혼령이 되어 다시 반란을 꾸민다는 얘기가 있다.
그건 그렇고,저 궁병의 모자에 달린 꽃은 누가 준 것일까.
벨로드라는 사나이에게는 꽃을 좋아하는 연인이 있었다는데...
정체불명의 궁병은 지금 '벨로드'라고 불리며,헤네시스와 엘리니아의 경계의 험한 숲 안에 살고 있다고 한다.
그에게 찾아간 자들은 모두 돌아오지 못했다고 한다..
새로운 맵이 추가되었습니다.
숲 입구
커다란 나무뿌리
초원 안의 밀림
숲 중심 근처
화살의 비
숲 중심
-미완성-
EXP
55,270
(42%)
/ 57,001
인벤의 관리 방식이 이렇게 허술하고 '쓰레기'같고 차별이 심한지 614일 만에 알게 되었다..;;
|

메이플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