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이 저격수의 알려진 정보는 전후무후하다.

 

다만,오래전 마족들이 세운 제국인 레드데몬 제국에서 활약하다

 

반역을 꿈꾸는 짓을 하고,실제로 보병기지를 급습해

 

강력한 스킬로 200여명을 죽이고는

 

진압하러온 기병 부대의 선봉대를 전멸시키고는

 

멀리 귀향을 가 쇠사슬에 묶여 평생을 보낸 '벨로드'라는 거구의 궁병의 지휘관과 너무 닮았다는 점.. 

 

일설에는 그가 혼령이 되어 다시 반란을 꾸민다는 얘기가 있다.

 

그건 그렇고,저 궁병의 모자에 달린 꽃은 누가 준 것일까.

 

벨로드라는 사나이에게는 꽃을 좋아하는 연인이 있었다는데...

 

정체불명의 궁병은 지금 '벨로드'라고 불리며,헤네시스와 엘리니아의 경계의 험한 숲 안에 살고 있다고 한다.

 

그에게 찾아간 자들은 모두 돌아오지 못했다고 한다..

 

 

새로운 맵이 추가되었습니다.

 

숲 입구

 

커다란 나무뿌리

 

초원 안의 밀림

 

숲 중심 근처

 

화살의 비

 

숲 중심

 

-미완성-